2011년 07월 14일 오후 02시 54분 45초,   조회수 : 1012
이름...
글쓴이 : 관리자  
호사유피 인사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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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수 님의 "꽃"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몇해전 공중파 M본부에서 기업 CEO가 직원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는 경우 회사에 필요한 무언가를
상품으로 주는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주는 것의 중요성입니다.

지난 6월 사천에 있는 항공관련 K 사에서 강의가 있었습니다.
가능한 강의시작 후 2시간내에는 참석자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겠다는 생각으로
기회있을때마다 암기하고 대화중에도 계속 이름을 부르고 했습니다.
이틀째 한 교육생 왈,
"아니 어쩜 그렇게 빨리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 줄 수 있느냐?"
그러면서 하는 말이 웬지 모르게 더 강의에 집중해야 겠다는 생각과
인간적으로 더 호감을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이름을 정말 따뜻하게 불러봐 준게 언제 입니까?
서로에게 관심의 표현이요 중요감을 심어주는 일입니다.

이번주는 주위에 있는 그 누구를 만나더라도 따뜻한 눈빛과 마음으로 그의 이름을 불러봐 주십시오.
그러면, 정말 온기 넘치는 그와 나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