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30일 오후 01시 25분 50초,   조회수 : 1188
깨어 있어야...
글쓴이 : 관리자  
서편제에 나왔던 김명곤 씨 얘기입니다.

무대에서 절름발이를 연기하려면 저는 사람을 잘 관찰하고
저는 시늉을 배워야 한다. 그런데 저는 사람이 어디 흔하냐?
그래서 종로2가에 가서 기다렸다.
그런데 세상에...
다리를 저는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나 많은지...

그런데 저는 사람들한테 배울것이 없자,
종로에 나가도 저는 사람이 보이지 않더라.

"보아야 보인다고,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가 하는 일에 늘 깨어 있어야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전문가는 늘깨어(방향,목적) 있으므로 해서 필요한 것들을 알아차리고
조금씩 쌓아 간다.

자!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정확한 방향과 목적을 인식하는 깨어 있는 사람이 됩시다.
그러면 늘 성장하는 자신, 당당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