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08일 오후 01시 06분 44초,   조회수 : 183
미국 최초 연봉 1백만 달러를 받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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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 연봉 1백만 달러를 받은 이유]

미국 실업계에서 최초로 연봉 1백만 달러 이상을 받은 사람 가운데 찰스 슈왑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소득세가 없었고, 1주일에 50달러 받으면 높은 봉급으로 생각되던 때이다.
슈왑은 불과 38세 때인 1921년에 앤드루 카네기에 의해 채용되어 새로 설립된 '미국 강철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그는 후에 미국 강철회사를 나와, 당시 고전하고 있던 '베들레헴 강철회사'를
인수하여 미국에서 가장 수익 높은 회사의 하나로 재건시켰다.

슈왑은 주로 사람들을 움직이는 자신의 능력 때문에 그와 같은 많은 봉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내게는 사람들로부터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 중 가장 중요한 재산입니다.
사람들에게 그들 최고의 가능성을 계발하게 하는 방법은 격려와 칭찬입니다.

상사로 부터 꾸지람을 듣는 것만큼 인간의 향상심을 해치는 것은 없습니다.
나는 결코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람들에게 일을 하도록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고 믿고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칭찬하려고 노력하고 결점을 들추어내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 사람이 한 없이 마음에 들면 진심으로 찬사를 보내고 아낌없이 칭찬합니다."

이것이 바로 슈왑이 행한 일이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가? 정확하게 그 반대로 한다. 어떤 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부하들을 묵사발이 되도록 몰아세우지만 일이 마음에 들면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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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즐겨 하는 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잘 없는 것 같습니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칭찬 한마디 건낼 수 있는 한주 되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