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1월 17일 오전 07시 54분 46초,   조회수 : 964
범죄예방과 청소...
글쓴이 : 허성철  
1980년대 미국 뉴욕은 범죄 도시라 할만큼 연간 60만건이라는 흉악범죄가 일어나던 시기이다.
그런데 이 범죄발생을 75% 가량 줄인 방법이 특이하다.
그리고 일본의 공립 중학교 그런데 전혀 중학교 같지 않은 학생들의 불량한 태도나
미래에 대한 희망은 찾아볼 수 없는 그곳에서 기적같은 일이 일어난다.
도대체 무엇이 학교와 학생들의 태도를 바꾸었을까?

어제 읽은 책의 내용이라 전합니다.

그 계기는 "청소"였습니다.

우리의 몸과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것은 밝은 에너지를 끌어들이고 또 이것은 새로운
더 나은 무언가를 행하게 하는 일련의 결과를 가져오게 한다는 게 저자의 이론이었다.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오늘 아침은 일찍 출근해 빗자루를 들고 사무실을 청소해 보았습니다.
보이는 곳이 달라지니 그것만으로도 이미 기운은 밝아진 듯 합니다.